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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시아 주요도시 투자여건 비교와 시사점
부서명  | 아시아팀
저   자  | 강수정 조사역 (neco@fki.or.kr)
발행일  | 2009-09-10 종   류  | 이슈페이퍼 145호
자   료  |  FIP-2009-0021.pdf

1. 검토 배경

2. 아시아 주요 도시의 투자환경 비교

3. 한국과 아시아 주요 경쟁국의 투자환경 비교

4. 시사점



1. 검토 배경

□ 최근 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등이 Post China로 부상함에 따라 아시아 주요 도시의 경쟁력 비교를 통한 현황 파악 및 가능성 검토 필요

○ 아시아 주요국인 일본·중국·한국·싱가포르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비용이 저렴하고 풍부한 노동력과 자원을 보유한 Post China 지역의 현황을 파악


□ 또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IMF, 월드뱅크가 한국의 투자잠재성을 높게 평가함에 따라 한국의 경쟁력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찾아보고자 함

○ 금융불안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한국이 내년에 4.2% 이상 경제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 본 보고서는 JETRO 『아시아 주요도시 투자관련 코스트 비교(2009.5)』 통계자료를 기초로 함


2. 아시아 주요 도시의 투자환경 비교

1) 임금 수준

○ 아시아 주요 13개 도시의 임금(연봉) 수준을 보면, 전반적으로 제조업보다 비제조업 부문이 높고, 중견 엔지니어 임금이 정규직 과장급 임금보다 낮음

○ 베이징을 기준으로 각 도시의 임금수준을 비교하면 오키나와는 약 8배, 싱가포르·서울은 약 4배로 타 도시들과 비교하여 높은 수준

○ 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등 최근 Post China로 부상한 국가의 도시들은 베이징 임금의 1/2 이하로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참고] 2008년 국가별 1인당 GDP : 싱가포르 37,600달러, 일본 38,585달러, 한국 18,880달러, 필리핀 1,819달러, 베트남 1,060달러, 방글라데시 480달러(2009, 수출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