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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업의 산학협력 현황 및 애로요인 조사
부서명  | 산업조사팀
저   자  | 한선옥 차장 (hso@fki.or.kr)
발행일  | 2006-05-22 종   류  | 이슈페이퍼 53호
자   료  |  FIP-2006-0053.pdf

Ⅰ. 기업의 산학협력 추진 현황

Ⅱ. 기업의 산학협력 추진상 애로요인

Ⅲ. 대학과 기업간 기술이전 현황



□ 최근 3년간 산학협력 경험이 있는 기업은 51.7%(’03년 33%)이며, 이 중 55.0%가 그 결과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산학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기업은 64.3%, 필요없다고 인식하고 있는 기업은 15.5%임

○ 기업들이 산학협력을 하는 목적은 연구개발(28.7%), 필요인재 직접 양성(19.5%), 검증된 인재 확보(18.9%), 사회적 역할과 책임(17.7%), 기업 이미지 제고(9.8%) 순으로 나타남

○ 기업들은 현장 학습(21.7%), 산학 공동 연구개발(20.7%), 학생 장학금 지원(14.3%), 기업 임직원의 강사 파견(11.1%), 기부금 지원(10.1%), 해외인턴십, 교과과정 공동운영 순으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음


□ 산학협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은 기업과 대학이 서로 추구하는 바가 서로 다르다는 점(18.3%)인 것으로 나타났음

○ 즉, 기업과 대학간 추구하는 바가 서로 다르다는 것은, 기업은 절실하게 필요한 연구개발 및 실질적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산학협력에 접근하고 있는 반면, 대학은 이러한 목적의식이 부족하고 협력과정에서 기업에서 필요한 수준의 교육을 위한 노력이 미흡하다는 의미임

○ 그 다음으로 교과과정의 현장수요 반영 미흡(15.2%), 대학의 역량 및 인재 등에 대한 정보부족(14.8%), 정부지원 등 산학협력에 대한 인센티브 부족(13.5%), 기업내 준비 부족 및 업무부담 증가(12.6%), 기업과 대학간 기술 격차(10.0%), 기업의 인식부족 등인 것으로 조사됨

○ 연구개발 추진 시에는 대학보유 기술.자원에 대한 실용성 부족(33.2%)을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고, 그 다음 기업 기밀보호(27.3%), 연구결과물의 질적 수준 미흡, 정부과제 연구개발비 사용의 경직성을 지적하고 있음


□ 대학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은 경험이 있는 기업은 7%에 불과하고, 70.4%의 기업이 기술이전을 검토조차 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기술이전을 검토는 하였으나 이전받을 만한 기술이 없다고 결론을 낸 기업이 18.3%, 이전받을 기술이 있었으나 협상결렬로 이전받지 못한 기업이 4.3%인 것으로 조사됨


□ 기업들의 산학협력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참여기업에 대한 세제혜택(54.1%), 전담기구 상설화 및 통합(23.0%), 학과신설 또는 교과과정 개편 관련제도 개선(19.7%)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 그 밖에 산학협력 성공사례 확산 및 홍보 등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