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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06년 주요 기업의 고용동향 및 채용계획 조사
부서명  | 노동복지팀
저   자  | 권순범 과장 (ksb@fki.or.kr)
발행일  | 2006-03-21 종   류  | 이슈페이퍼 51호
자   료  |  FIP-2006-0051.pdf

Ⅰ. 조사개요

Ⅱ. 주요 기업의 고용동향 및 계획

1) 총 근로자수

2) 신규 고용계획

Ⅲ. 2006년 고용상황 전망 및 부문별 과제

1) 2006년 고용상황

2) 부문별 과제

Ⅳ. 고용증대를 위한 제언 ※2006년 주요 기업의 고용동향 및 채용계획 조사표



1. 주요 기업의 고용동향 및 계획(155개사 응답)

○ 응답 기업의 입직과 퇴직을 모두 고려한 2006년말 예상 총 근로자수는 전년대비 2.3%(12,805명) 증가한 55만 3,000명 예상

○ 수출기업, 전기전자업종 등이 고용증가를 주도

○ 2005년말 대비 2006년말 예상 총 근로자수 증가 사유로는 ‘사업장 또는 부서 확대/신설’(37.2%)이 가장 많았음

○ 한편, 주요 기업의 올해 신규 고용계획 인원은 4만 4,978명으로 조사됨


2. 2006년 고용상황 전망 및 부문별 과제

○ 올해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고용상황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8.7%가 지난해와 비교하여 ‘불변’으로 예상

- ‘불변’으로 답한 사유에 대해 기업들은 원/달러 환율 상승, 고유가 지속, 원자재가격 상승, 내수경기 회복 불확실 등으로 응답

- 반면, 상당수 기업들은 ‘개선’될 것으로 응답(35.7%)하였는데 개선사 유로는 수출/내수 등 경기호전 전망, 정부의 일자리 창출노력, 신성장동력 발굴, 기업의 투자증가, 신시장 개척노력 등이 있었음

○ 여성 및 고령자 고용을 증대시키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기업들은 ‘정부의 기업투자확대 정책 및 경기 활성화’(37.8%)를 들었음

- ‘여성 및 고령자 고용에 대한 기업의 인식전환’(37.2%)도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여 여성 및 고령자 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

○ 고용증대를 위한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응답기업들은 ‘고용형태 다양화 및 고용 경직성 완화’(48.0%)를 꼽았음

○ 고용증대를 위한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는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신시장 개척 등 ‘진취적 기업가 정신 고취’가 72.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3. 고용증대를 위한 제언

○ 정부는 기업의 다양한 인력수요에 맞는 고용정책 및 경직적 노동시장에 대한 유연성 확보에 주력해야 함

- 특히, 기간제, 파견제 등 비정규직에 대해 고용현실에 부합하는 법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임

○ 경기 활성화 정책이 고용증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 서비스 산업 등 고용창출 효과가 큰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

○ 기업도시 육성 등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마련

- 기 확정된 기업도시 조성에 인프라 등 충분한 지원필요

○ 협력적 노사관계 정립과 임금 안정

-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노사관계선진화방안(로드맵) 입법과 관련하여 경제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할 것임

○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방안 마련, 직권중재제도 유지, 부당해고 형사처벌 폐지 및 금전보상제도 도입, 경영상 해고절차 완화(협의기간 축소) 등

○ 기업은 특화된 기술과 고부가가치 제품 등을 바탕으로 한 블루오션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