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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원가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주요 제품의 가격변화 분석
부서명  | 경제정책팀
저   자  | 이재수 선임조사역 (ljs@fki.or.kr)
발행일  | 2009-04-19 종   류  | 이슈페이퍼 132호
자   료  |  FIP-2009-0007.pdf

1. 분석 배경

2. 주요 업종별 분석결과

1) 정유(휘발유)

2) 철강

3. 결론 및 시사점



1. 분석 배경

□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생산비 변동을 제품가격에 전가시키는 과정에서 기업과 소비자간 정보 비대칭성을 악용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의심

○ 원부자재를 수입하여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들은 원부자재 국제가격, 환율변화 등에 따른 생산비 변동을 제품가격에 전가할 수밖에 없음

○ 일부 소비자나 시민단체는 기업이 생산비 상승폭 보다 제품가격을 더 올리거나, 생산비 하락폭보다 제품가격을 덜 내려 폭리를 취한다고 주장

※ 주유소와 석유정제업자, 석유수출입업자는 사업자별 평균 판매가격을 수시, 주 단위 또는 월 단위로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 통과(시행일 : ’09.5.1)


□ 제품가격 결정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일각의 주장과 잘못된 보도로 해당 기업 및 제품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매출에도 부정적 영향


□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은 일부 제품에 대해 실제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변동이 판매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오해를 불식시킬 필요가 있음

○ 휘발유, 열연강판은 원료를 100%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원료의 국제가격과 제품가격 간 분석을 통해 일부 소비자들 인식의 진위를 검증하는 것이 용이

※본 보고서의 분석에서는 원부자재 국제가격, 환율 이외에 제품가격에 영향을 미치나 객관적으로 측정이 곤란한 요인들(예 : 생산성, 기술 등)은 일정하다고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