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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5년 주요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백서
부서명  | 사회공헌팀
저   자  | 이준섭 선임조사역(easyrider7@fki.or.kr) / 윤경수 조사역(kyungsoo.yoon@fki.or.kr)
발행일  | 2015-11-02 종   류  | 이슈페이퍼 219호
자   료  |  FIP-2015-0009.pdf

Ⅰ. 조사개요

Ⅱ. 조사결과 1: 2014년 기업 사회공헌활동 실태
	1. 2014년 사회공헌 지출 현황
	2. 임직원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추진 사내제도 도입 현황
	3.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 현황
	4. 비현금성 사회공헌활동
	5. 기업 사회공헌 인식 현황

Ⅲ. 조사결과 2: 2014년 기업재단 사회공헌활동 실태
	1. 일반 현황
	2. 2014년 지출 및 분야별 현황
	3.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 현황 및 특성

Ⅳ. 시사점
	1. 기업 사회공헌 부문
	2. 기업재단 부문

<부록 1> 2014년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조사
<부록 2> 2014년 기업재단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조사


□ 2014년 기업 사회공헌활동 실태

○ 2014 사회공헌 지출 현황

- 주요 기업 231개사가 2014년 한 해 동안 지출한 사회공헌 규모는 2조 6,708억 3,505만 원으로 조사됨. 이는 전년 대비 3.7% 감소한 규모임

- (증감 현황) 사회공헌 규모 감소원인은 ①경영실적 부진, ②대규모 시설건립 및 지원 종료, ③재단출연금 감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 (경영성과 대비) 세전이익 대비 사회공헌 지출비율은 ’13년 3.48%에서 3.50%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 이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음을 보여줌

- (운영방식별 지출현황)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자체사업 등 자율 프로그램이 60.2%, 외부 협찬 등 간접 프로그램에 대한 지출은 39.8%로 조사됨

- (분야별 지출현황) 분야별 지출현황을 보면,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지출(29.5%)이 가장 높고, 이어서 교육·학교·학술(18.2%), 문화예술 및 체육(15.3%) 順

- (2014년 특징) 세월호 성금의 영향으로 재난재해 지원 등 일반기부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문화예술·체육부문도 증가하여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냄

○ 임직원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추진 사내제도 도입 현황

- (참여율 및 참여시간) 응답기업 10곳 중 5곳 이상(52.7%)이 자사 임직원의 평균 50% 이상이 참여, 봉사활동 참여임원의 1인당 연간 평균 봉사활동시간은 17시간

- (봉사촉진제도) 주요 기업들은 임직원 봉사 촉진을 위해 사내 봉사조직 구축(85.7%), 우수 봉사자 표창제도(64.0%), 봉사 휴가제도(60.0%) 등을 운영 중

- (위원회) 응답기업의 63.6%가 사회공헌위원회, CSR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를 운영중이며, 개최횟수는 분기 1회(32.5%)가 가장 많았음

- (평가시스템) 자체·외부 지표를 사용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평가하는 곳이 63.2%였으며, 평가시스템을 운영하지 않는 기업은 36.8%로 나타남

- (전담부서 상위조직) 사회공헌 전담(32.7%)인 곳이 가장 많았으며, 경영지원(24.4%), 홍보(21.8%), 전략.기획(7.1%) 順으로 응답

○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 현황

- (사업분야 및 대상) 대표 프로그램의 45.6%가 취약계층 지원이었으며, 이어 교육·학교·예술(23%) 順. 사업대상은 ‘아동·청소년’이 43.1%, 이어 ‘사회 일반’ 22.8% 등 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