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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6년 주요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백서
부서명  | 사회공헌팀
저   자  | 박효진 책임연구원(hjpark@fki.or.kr) / 양원진 연구원(iamwonjin@fki.or.kr)
발행일  | 2016-10-01 종   류  | 이슈페이퍼 231호
자   료  |  FIP-2016-0006.pdf

Ⅰ. 조사개요

Ⅱ. 조사결과 1: 2015년 기업 사회공헌 활동 실태
	1. 2015년 사회공헌 지출 현황
	2.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최근 특징
	3. 임직원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사내제도
	4. 기업 사회공헌 인식 현황

Ⅲ. 조사결과 2: 2015년 기업재단 사회공헌 활동 실태
	1. 일반 현황
	2. 2015년 지출 및 분야별 현황
	3. 신규 및 기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황 및 비교
	4. 사회공헌에 대한 인식 현황

Ⅳ. 시사점
	1. 기업 사회공헌 부문
	2. 재단 사회공헌 부문

<부록 1> 2015년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조사
<부록 2> 2015년 기업재단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조사


□ 2015년 기업 사회공헌 활동 실태

○ 2015 사회공헌 지출 현황

- 주요 기업 255개사가 2015년 한 해 동안 지출한 사회공헌 규모는 2조 9,020억 5,073만 원으로 조사됨. 이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임

- (증감 현황) 응답기업의 3곳 중 2곳이 사회공헌 지출을 늘리거나(53.3%) 전년 수준을 유지(13.3%)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년 대비 25% 이상 사회공헌 지출을 늘린 기업도 전체의 27.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 (증가 원인) 증가원인으로는 ①지역 기반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 ②청년 지원 프로그램 확대, ③내수활성화 사업 추진 등으로 분석됨

- (매출액 대비) 사회공헌 활동 지출액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0.19%로, 2014년 0.18%에 비해 소폭 증가하는 등 2013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임

- (경영성과 대비) 경영성과를 반영한 세전이익 대비 사회공헌 지출비율은 3.32%로 ’14년 3.54%에서 소폭 하락. 이는 긴축 경영에 따른 불황형 흑자, 유가·금리 하락 등 외부 요인에 의한 2014년 대비 세전이익 개선(13.8%) 등으로 풀이됨

- (운영방식別) 기업이 뚜렷한 기획의지를 가지고 참여한 자율 프로그램이 61.8%, 외부 협찬 등 간접 프로그램이 38.2%로 기업이 내부 전문성을 활용하거나 프로젝트 성과 관리 차원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분야別) ‘취약계층 지원’(33.5%)이 전년 대비 4%p 증가하는 등 가장 많은 부분 차지. 이는 주거불안, 재난안전, 감정노동 등 새로운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참전 용사, 사회적 의인, 범죄피해자, 중도입국 청소년 등 복지 대상의 범위가 확대되었기 때문


○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 현황

- (사업분야別) 우리 기업들은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복지, 복지인프라 후원 등 취약계층 대상 사회복지성 성격의 지출이 39.7%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됨

- (사업대상別)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의 대상은 '아동·청소년' 분야가 40.1%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일반'이 21.0%로 다음을 차지

- (파트너別) 기업 3곳 중 1곳은 NPO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정부·지자체와의 협업 비율이 작년 대비 증가한 것이 특징

- (지역別) 사업장 소재지 또는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이 절반 이상을 차지(57.2%)

- (지원형태別)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혼합형(52.3%)이 가장 많았으며, 이는 기업들이 단순 물적 지원보다는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다각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