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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   목  | 2015년 주요 교역・투자국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결과
부서명  | 국제경제팀
저   자  | 여정석 연구원 (jsyeo@fki.or.kr)
발행일  | 2015-07-01 종   류  | 이슈페이퍼 216호
자   료  |  FIP-2015-0006.pdf

Ⅰ. 조사 취지, 개요

Ⅱ. 조사결과
	1. 2015년 하반기 경기전망
	2. 현지 비즈니스 애로요인
	3. 향후 한국의 수출회복 전망
	4. 기업의 대정부 건의과제

Ⅲ. 대외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첨 부> 설문조사표


□ 15개 교역국의 하반기 경기실사지수는 단순평균 95.7, 가중평균 98.3

○ 수출의 1/4 점유 중국(78.6)과 인도네시아, 태국 등 주요 아세안 국가의 경기부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현지 비즈니스 애로] 현지기업 경쟁력 상승과 중국기업의 공격적 마케팅이 최대 애로

○ 현지기업의 경쟁력 상승(22.8%)과 중국기업의 공격적 마케팅(19.9%), 인건비 상승(15.7%), 엔저에 따른 일본기업의 가격경쟁력 강화(11.8%), 유로화 약세(5.8%) 순으로 응답


□ [수출 부진에 대한 견해 및 기업의 대정부 건의사항]


□ 대외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전략국 타겟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원] 민관합동 해외 수주지원단 파견 확대, 외국 정부와

○ 국내외 금융기관 간 협력 강화, 양질의 투자개발형 사업 발굴 등 수주 규모 확대와 질적 제고 [환율 안정화 조치 강화] 엔저 기조 지속, 미 금리인상 등에 따른 과도한 환율변동성 확대에 대비

- 최근 전경련 조사(4.3, 엔화약세로 기업 수출감소 및 채산성 악화 직면)에서 기업들은 이미

○ 원-円환율이 “감내 가능한 수준을 넘었다”라고 응답 [신흥국 보호무역주의 조치 적극 대응] 앞으로 금년 하반기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취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규제, 비관세장벽 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 모니터링, 공조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