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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9 주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보고서
부서명  | 기획팀
저   자  | 현은경 책임
발행일  | 2019-11-14 종   류  | 이슈페이퍼
자   료  |  2019 주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보고서(전경련).pdf

Ⅰ. 조사개요

Ⅱ. 분석결과
	1. 2018년 사회공헌 지출 현황
	2.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황
	3. 임직원 봉사활동 현황
        4. 기업 사회공헌 인식 현황
        5. 채용 및 기타 부문 사례
    


□ 2018년 사회공헌 지출 현황

◦ (지출액) 주요 기업 206개사가 2018년 한 해 동안 지출한 사회공헌비용 총 규모는 2조 6,060억 5,809만 원, 평균 금액은 126억 5,07만 원으로 조사됨
◦ (경영성과 대비) 매출액 대비 사회공헌 지출 비율은 0.16%, 세전이익 대비 사회공헌 지출 비율은 1.9%로 나타남
◦ (분야별 지출 현황) 분야별로는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지출비중(37.6%)이 가장 높았으며, ‘교육·학교·학술’(14.7%), ‘문화예술·체육’(1.0%), ‘창업 지원’(10.9%) 부문도 높게 나타남

□ 2018년 기업 사회공헌활동 특징
◦ (키워드) 최근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특징 및 동향은 ‘U.P.G.R.A.D.E’ 로 요약 가능함
◦ (특징) 기업들은 장기간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회공헌의 질적 ‘업그레이드(UPGRADE)’와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고민을 지속하고 있음

□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황
◦ (사업대상) 2017년 이후 신규 론칭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35.5%가 ‘아동 ·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어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이 14.9%로 나타남. 그밖에 청년창업가·취업준비생·신인문화예술인 등을 포함한 ‘기타’ 부문이 9.1%로 큰 비중을 보임
◦ (특징) 대상·분야·지역별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시도하는 가운데, 소속 그룹 및 자사 사회공헌 브랜드의 연속성을 고려한 프로그램들이 신규 론칭됨

□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황
◦ (사업대상) 응답기업이 밝힌 자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대상은 ‘아동·청소년’이 37.2%로 가장 많았음. 이어 ‘장애인’(10.7%), ‘노인’(9.8%) 순으로 조사됨
◦ (UN SDGs 연계성) UN SDGs의 17개 주요 목표 중에서는 ‘건강과 복지(Goal 3)’ 및 ‘양질의 교육(Goal 4)’과 관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가장 큰 비중(41.0%)으로 나타남

□ 임직원 봉사활동 현황
◦ (참여율 및 참여시간) 분석기업의 46.7%는 절반 이상의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봉사활동 참여 임직원의 1인당 연간 평균 봉사활동시간은 7.5시간으로 조사됨
◦ (봉사촉진제도) 주요 기업들은 임직원 봉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임직원 주도형 봉사활동 프로그램, 자원봉사 관련 이벤트 개최 및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사내제도를 운영 중임

□ 기업 사회공헌 인식 현황
◦ (추진성과 만족도) 사회공헌 추진 성과에 대한 만족도는 ‘지역사회 기여’ 측면이 평균 4.4점(5점 만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재무적 성과 연계’는 3.3점으로 가장 낮았음
◦ (고려사항)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시 기업들은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 기여도’(28.3%)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남
◦ (관심분야)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들의 관심분야는 ‘취약계층 지원’(28.0%), ‘교육·학교·학술’ (20.8%), ‘문화예술·체육’(13.4%), ‘환경 보전’(1.6%) 등으로 조사됨

□ 채용 및 기타 부문 사례
◦ (채용)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정형화된 채용 기준을 탈피하거나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채용을 별도로 배려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모색하고 있음
◦ (기타) 그밖에도 다양한 대상과 영역에 대하여 상생협력과 자립기반 마련 지원, 사회적 사각 지대 해소, 동종·이종업계 간 협업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 2018년 한국-일본 사회공헌 지출 등에 대한 분석은 제외함 (일본 경단련은 매년 공개해 온 ‘사회공헌활동 실적조사 결과’를 올해는 발표하지 않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