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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기센터] 전경련, 퇴직 후 대비요령 알려준다
작성자 이인숙 선임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작성일 2017-03-25
첨부파일  170327_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커리큘럼.pdf

전경련, 퇴직 후 대비요령 알려준다

-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운영 -


- 만 40세 이상 직장인 대상 평생경력설계교육 시행

- 경력대안 개발, 평생경력계획 수립 등 제 2의 인생설계 지원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이하 ‘전경련 일자리센터’)가 40세 이상 직장인을 대상으로 퇴직 이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명이 80세 이상으로 늘어났지만 평균퇴직연령은 53세인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새로운 직업이나 직장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갑작스런 퇴직 후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고 조급한 마음에 자신과 맞지 않는 일에 도전하여 좌절하기 십상이다. 전경련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방안을 알려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경력대안 개발하기, 평생경력 개발하기, 현명한 재무관리하기 등 총 6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 40세 이상 직장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직장인들이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설계할 수 있도록 각 개인에게 맞는 경력설계방법을 학습하고 현재와 미래의 나를 위한 자기계발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전경련 일자리센터는 제 1기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을 25일(토), 여의도 전경련컨퍼런스센터에서 만 40세 이상 근로자 57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올해 총 3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배명한 소장은 “현대의 직장인들은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인해 퇴직 후에 대해서는 신경도 못쓰는 것이 현실이다. 직장인들이 빨라지는 퇴직시계에 맞추어 40대부터 평생경력을 준비 한다면, 성공적으로 인생 후반전을 완주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경련 일자리센터는 40세 이상 중장년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무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락처 :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02-6336-0615, www.fki-rejob.or.kr)



[첨부]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커리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