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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동정
제목 2020년 1기 경영닥터제
작성자 조현만 팀장 / 자문단지원팀 작성일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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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대·중소기업 상생 위한 2020년 1기 경영닥터제 실시​


- 코로나19로 힘든 中企 협력사 전경련경영닥터들이 돕는다

- 2020년 1기 경영닥터제에 대기업 협력사 28社 참여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권태신)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기업 협력사들을 위해 이달부터 2020년 1기 경영닥터제를 시작한다. 경영닥터제는 전경련경영자문위원들이 6개월 동안 협력사 중소기업의 현장을 찾아가 특정 경영애로 해소를 도와주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1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현대케피코, LG이노텍, 포스코케미칼, 한화건설, 두산건설, 효성중공업 등 15개 대기업의 28개 협력사들이 참여한다. 지난해보다 절반가량(작년 19개사) 참여기업 수가 늘어났다. 참여 협력사들의 업종으로는 기계・금속분야가 가장 많고 건설과 전기전자 분야가 뒤를 잇고 있다. 자문 받기를 희망하는 분야로는 경영전략 수립, 기술/생산/품질관리, 인사/노무관리, 자금/재무, 판로개척 순으로 나타났다.


  박철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장은“코로나바이러스로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자금’이겠지만, 위기 극복 플랜과 경영혁신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어렵다. 경영닥터제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기반을 다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