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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영등포구민 봄 경제 강좌 개강
작성자 김영미 선임연구원 / 경제교육팀 작성일 2017-03-15
첨부파일  자유와창의교육원 봄 경제 강좌 브로셔.jpg

영등포구민 봄 경제 강좌 개강

- 자유와창의교육원, 일반인 대상 첫 상설 경제강좌 개설 -


- 강좌 기간·장소: 3.15 ~ 4.21 *매주 수요일, 금요일 / 영등포구 제2평생학습센터

- 참석자: 영등포구 거주 성인 120여명

- 강 사: 김지문 前 KBS 편성정책주간, 임병완·장광수 前 대신증권 전무


전경련 자유와창의교육원(원장: 송병락 서울대 명예교수)은 영등포구청과 공동으로 3.15(수)부터 4.21(금)까지 일반인 대상의 첫 상설 경제 관련 예술·인문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봄 강좌는 생활 속에서 미처 느끼지 못한 경제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미처 몰랐던 TV속으로의 여행], [이 세상! 뭣이 중헌디?]를 주제로 김지문 前 KBS 편성정책주간, 임병완·장광수 前 대신증권 전무 3인이 6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상세내용은 첨부 브로셔 참조>

송병락 자유와창의교육원장은 개강식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제전쟁시대에서 승리를 결정하는 것은 첨단무기나 풍성한 경제력이 아니라 창의전략이고, 현재 세계가 저성장, 4차 산업혁명, 군과 민간인 구분이 불분명한 하이브리드 전쟁, 웨어러블 인터넷·무인차량 등 21개의 큰 기술적 트렌드가 요동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국부의 약 70%를 만들고, 이 글로벌 경제전쟁 시대의 리더인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여전하다”고 지적하면서 “자녀, 손자 등 미래세대 양성의 든든한 후원군인 가정주부, 은퇴자 등 성인들도 끊임없이 경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선옥 전경련 기획본부장은 가정주부 등 성인의 경제이해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지자체 평생학습 프로그램, 백화점 문화센터에 상설 경제강좌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 자유와창의교육원 봄 경제 강좌 브로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