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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전경련-산업인력공단 MOU 체결
작성자 이소원 팀장 / 지역협력팀 작성일 2018-05-16
첨부파일  전경련-산인공 청년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pdf

전경련, 청년 해외취업 활성화 나서

- 전경련-산인공, 청년층 해외취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전경련, 31개국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해 해외 구인수요 발굴

- 전경련국제경영원(IMI) 활용해 산인공 해외취업 프로그램‘K-move스쿨’운영


    청년층 해외취업 지원을 위해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산인공)이 손을 잡는다. 5월 16일(수) 허창수 전경련 회장과 김동만 산인공 이사장은 전경련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향후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전경련, 산인공과 함께 청년 해외취업에 발 벗고 나서


  지난해 한국 청년실업률은 9.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일본 등 일부 국가는 구인난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3월 전경련은 일본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일본 취업 이렇게 준비하자> 세미나를 개최했고, 산인공의 협조로 일본기업 취업정보 자료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금번 업무협약은 세미나를 계기로 시작된 양측의 협력관계를 지속하자는 데에 의의가 있다.


  전경련과 산인공은 한국과 일본의 취업시장에서의 미스매치와 같은 상황을 적극 발굴하여 함께 협력할 계획이다. 전경련은 △31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해외진출 촉진, △해외취업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청년 연수 및 교육, △한국청년 구인수요 발굴 및 공유를 약속하였다.


  산인공은 △해외취업연수 개설을 통한 국내외 연수비용 지원, △취업대상자 모집 홍보 및 선발지원, △각종 취업정보 제공 등을 협력키로 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전경련 유관기관인 국제경영원(IMI)을 통해 일본 취업을 주제로 산인공의 해외취업 교육 프로그램인 ‘K-move 스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첨부] 전경련-산인공 청년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