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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전경련, 『북핵문제, 전망과 해법』 특별대담 개최
작성자 이장호 책임연구원 / 경영지원팀 작성일 2017-09-14
첨부파일  170920_특별대담 참석자 약력.pdf

전경련, 『북핵문제, 전망과 해법』 특별대담 개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6일 반기문 前 UN사무총장과 존 체임버스 前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의장을 초청해 「북핵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나 : 전망과 해법」을 주제로 특별대담을 개최한다.

최근 북한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한국경제에 대한 대내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전경련은 밝혔다.

이번 특별대담은 9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한반도 안보상황과 한국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좋은 기회가 될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경련 홈페이지(www.fk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행사개요
○ 일 시 : 2017년 9월 26일(화), 오전 10:30~11:30
○ 장 소 :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1층)
○ 대담자 : 반기문 前 UN사무총장, 존 체임버스 前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의장,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모더레이터)
○ 비 고 : 행사 당일 속기록 및 사진 배포 예정
○ 행사문의 : 이장호 전경련 책임연구원 (02-3771-0397, jangho@fki.or.kr)




[첨부] 특별대담 참석자 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