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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2018년 ABAC 1차 회의 개최
작성자 박철한 부장 / 국제협력팀 작성일 2018-02-01
첨부파일  2018년 ABAC 1차 회의 개요.pdf      첨부_오승준 위원 프로필 사진.png

한국 경제계, APEC 디지털경제 혁신 주도


- 2018년 APEC 기업인자문회의(ABAC) 1차회의, 뉴질랜드에서 개최(2.1~2.4)
- 오승준 에스이랩 대표, 금년 신설된‘ABAC 디지털혁신분과위’공동의장 맡아
- 11월 정상회의 시, 경제계 차원의 디지털 경제 성장 솔루션 제시할 계획​


   한국이 APEC 21개국의 디지털혁신을 선도한다. APEC 기업인자문회의(ABAC)* 한국사무국을 맡고 있는 전경련은 올해 ABAC에 신설된 디지털혁신분과위원회(Digital Innovation Working Group)에 한국이 공동의장국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오승준 한국 위원(에스이랩 대표)은 공동의장으로 선임되었다. 2018년 1차 회의는 2.1(목)~2.4(일) 뉴질랜드에서 개최된다. 



* 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 1995년 설립된 APEC의 기업인자문위원회. 매년 APEC 정상회의 개최시 경제계 의견을 정상들에게 전달. 국가별로 중소기업 1인을 포함한 기업인 3인으로 구성 


오승준 대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융합기술 솔루션 개발전문가로 2013년부터 ABAC 한국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 대표는 “국가 간 이해 상충으로 전자화폐 결제시스템 표준화 등 디지털 관련 과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이라며, “ABAC 내에 기업인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의지가 형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역내 국가 간 디지털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제도·환경·기술적 걸림돌에 대한 해결책을 모아 11월까지 APEC 정상에 제시하겠다”고 선임 포부를 밝혔다. 

 

 오승준

(주)에스이랩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이학박사
  ▪  ‘13 ABAC 한국위원
  ▪  ‘06 ㈜에스이랩 대표이사
  ▪  ‘09 세종대 천문우주과학과 겸임교수
  ▪  ‘13 ABAC 한국위원​

 

    한편, ABAC 위원들은 이번 1차 회의에서 윤강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을 비롯한 21개 APEC 고위급 관료와 연석회의를 갖고 2018년 활동계획을 점검한다. 올해 APEC 의장국인 파푸아뉴기니는 “디지털화와 혁신–사회적 조화의 발전(Digitisation and Innovation–Advancing Social Harmony)”을 2018년 주제로 정했다. ABAC 기업인들은 ‘APEC이 혁신을 주도하는 엔진 역할과 함께 사회적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유첨] 2018년 ABAC 1차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