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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전경련 허창수 회장, 부시 前 대통령에 조의 서한
작성자 정봉호 팀장 / 국제협력팀 작성일 2018-12-04
첨부파일  [전경련_보도참고] Condolence Letter of FKI Chairman_Chang-soo Huh.docx      01.jpg      02.jpg      03.jpg

시니어 부시 前 대통령,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


- 전경련 회원사와 한국 경제계를 대표하여 깊은 애도의 뜻 전달
- 故부시 대통령, 전경련 회장단과의 친선간담회를 비롯하여 각별한 인연 맺어와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George H. W. Bush 미국 제41대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조의 서한을 제43대 George W. Bush 대통령에게 보내 전경련 회원사와 한국 경제계가 부시 前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다는 뜻을 전하였다. 허창수 회장은 서한을 통해 故부시 대통령이 공산권의 붕괴와 독일 통일의 주역이었으며, 한국 국민은 부시 대통령이 한반도에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으며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故부시 대통령은 퇴임 이후 한국을 자주 방문하였으며, 전경련과도 각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특히, 2003년 4월과 2005년 11월 전경련 회장단과의 친선모임에 참석하여 한국 경제계에 깊은 애정을 보여주었으며, 당시 일부 회장들에게는 닉네임을 부르면서 친숙함을 표시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첨부사진 설명>

(01.jpg) 2003년 4월1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조지 H. W. 부시 제41대 미국 대통령 초청 오찬간담회' 

              왼쪽부터 조석래 효성 회장, 김각중 경방 회장, 정몽구 현대차 회장, George H. W. Bush 전 대통령, 

              손길승 전경련 회장(SK회장), 남덕우 산학협동재단 이사장, 노신영 롯데복지장학재단 이사장, 

              구평회 LG-Caltex 명예회장 (소속 및 직위는 당시 기준)

(02.jpg) 2003년 4월1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조지 H. W. 부시 제41대 미국 대통령 초청 오찬간담회'

(03.jpg) 2003년 4월1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조지 H. W. 부시 제41대 미국 대통령 초청 오찬간담회'​


<첨부> Condolence Letter of FKI Chairman_Chang-soo Huh <끝>​